임윤택 딸 최연소 패셔니스타 등극?!
딸바보 임윤택, 트위터 통해 붕어빵 부녀 모습 공개

그룹 울랄라세션 리더 임윤택이 8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딸 사진을 공개했다.
임윤택은 사진과 함께 "아빠와 딸~~!!! 어린 나이를 무색하게 만들어 버리는 리단이의 간지란"이라는 글로 딸바보임을 드러냈다.
공개된 임윤택의 딸 리안 양은 강보에 싸인 갓난 아기지만 패셔너블한 선글라스를 매치해 최연소(생후 30여일) 연예인 2세 스타 등극을 알렸다.
특히 임윤택은 자신이 선글라스를 낀 사진을 함께 공개했는데 꼭 다문 입술과 느껴지는 포스가 부녀지간이 꼭 닮아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임윤택은 지난 8월 이혜림씨와 결혼식을 올렸으며 결혼한지 3개월 여 만인 지난달 7일 첫 딸의 출산소식을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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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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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녀2012.11.16 23:58
너무 이쁘네요
아빠의 패션감각이 역시 딸에게도 이어지네요^^ 아빠가 오래오
엔*맘2012.11.08 22:30
딸
너무 귀여워요~
딸바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