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 영유아 교육용 '올스토리펜' 출시
'부엉이 영어책장'에 먼저 적용하기로

교원그룹(대표 장명순)은 영유아 교육을 돕는 전자펜 '올스토리펜'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올스토리펜은 영유아용 전자펜으로 책 속의 그림이나 글자를 터치하면 원어민이 읽어주는 영어발음과 노래를 들을 수 있다. 엄마나 자신의 목소리를 녹음해 MP3로 들을 수도 있다.
올스토리펜은 1주일에 한 번씩 선생님이 방문해 독서를 지도해주는 '부엉이 영어책장'에 먼저 적용된다. '부엉이 영어책장'은 교원그룹 영어도서 전문 개발팀에서 개발하고 UCLA 대학 출신 미셸 포스터 고려대 영어 교육학 교수가 감수한 독서 지도 프로그램이다.
올스토리를 개발한 교원의 교육상품개발부문 윤미영 부문장은 "최근 유·초등 도서 상품들이 멀티미디어와의 연계를 통해 콘텐츠와 접근성 면에서 수준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며 "'올스토리펜'을 통해 아이들이 책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독서 자체에도 흥미를 가질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3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꿈***나2012.11.18 02:57
스마트한 시대인것같아요.
요즘 정말 스마트한 시대에 살고 있구나 싶어요. 올스트리펜 정말 넘넘 궁금하네요.
아이들이 넘넘 신기해하면서도 책
에****62012.11.17 01:00
영융아교육~~
교육열이 일어나면서 점점 다양한 방향으로 아이들에게
빨**녀2012.11.16 09:03
교원
올스트리펜 있으면 아이가 더 집중해서 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