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다문화가족 지원체계 일원화"
다문화가족 급증함에 따라 사업체계 조정
충남도가 “행정혁신의 일환으로 해마다 크게 증가하고 있는 도내 다문화가족에 대한 지원 추진체계를 일원화하고, 민간기관·단체와는 융·복합 협조체제를 강화하기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도에 따르면 도내 다문화가족(결혼이민자·혼인사유귀화자 포함) 수는 지난 1월 기준 1만 669명으로 2008년 5,874명, 2009년 8,003명, 2010년 8,781명에 비해 최근 들어 급증하고 있는 상태다.
도는 다문화가족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에 따라 결혼이민자 정보화 교육이나 의료지원, 근로자 지원 등의 사업을 각 부서별로 진행하고 있고, 민간에서도 영아 건강증진이나 교육, 법률 지원 등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하지만 중복성과 비효율성, 민간기관 활용 미흡 등의 문제가 제기됨에 따라 조례 개정을 통해 다문화사업 협의 조정체계를 제도화하고, 총괄부서인 여성가족정책관실을 중심으로 중복성 사업을 사전에 조정하는 한편
민·관 협력을 위한 ‘다문화 정책협의회’를 구성·운영하기로 한 것.
이와 관련 도는 “내년부터는 각 부서 간 공동 정책과제를 발굴하는 한편, 민·관 협력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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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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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62012.11.22 23:04
다문화
글로블 시대로 접어들면서 다문화 가정이 정말 많이 늘었어요~~
시대에 맞게끔 다문화 가정에 대한 관심도도 높아져
도**미2012.11.22 15:03
다문화 가족
다문화 가족에 대한 지원이 많은데
지역마다 각각 달라서 제대로 지원받지 못하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