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위키포키, 영유아 기관정보 제공 플랫폼 개발 위한 기업부설연구소 설립
위치기반정보 중심으로 영유아 기관 홍보, 부모는 어린이집 등 기관 정보 취득
영상기반 영유아 기관정보 플랫폼 서비스 기업 ㈜위키포키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정 ‘주식회사 위키포키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했다고 지난달 28일 밝혔다.
(주)위키포키는 위치정보기술을 활용한 모바일 앱을 제공하는 스타트업으로, 향후 ‘영상기반 영유아 기관정보 제공 플랫폼 2.0’ 개발을 완료하고 8월 중 상용화할 예정이다.
‘위키포키 모바일 앱’을 사용하면 위치기반정보를 중심으로 자기 주변 영유아 관련 시설 정보를 쉽고 빠르게 얻을 수 있다.
또한, 사용자가 등록한 지역 주변의 교육기관 상세정보를 동영상으로도 접할 수 있어 부모들이 어린이집, 유치원을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검색만으로 기관의 시설, 프로그램 등 다양한 정보를 한 번에 비교해 볼 수 있다.
‘위키포키 모바일 앱’은 자녀의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을 알아보는 부모뿐만 아니라 영유아 관련 교육기관에도 도움이 된다. 우리 기관의 정보를 부모들에게 쉽게 전달해 교육기관의 홍보 효과와 더불어 부모의 알 권리를 함께 충족하기 때문. 그래서 위키포키 모바일앱은 학부모와 영유아 관련 기관 모두의 요구를 충족하는 유일한 플랫폼으로 주목받고 있다.
한편 ㈜위키포키 관계자는 “향후 ‘영상기반 영유아 기관정보 제공 플랫폼 2.0’을 이용하는 부모들을 위해 자녀의 발달적 특성과 기질을 제대로 파악할 수 있는 발달검사 도구를 개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를 통해 영유아의 언어·인지·사회·정서 등 아이마다 적합한 맞춤형 전략을 제시함으로써, 영유아에게 보다 더 적합한 적기교육이 이뤄질 것"이라고 기대했다.
㈜위키포키는 영유아 기관정보 제공 분야 관련 특허를 출원한 상태이며, ‘영상기반 영유아 기관정보 제공 플랫폼 2.0’ 상용화 시기에 맞춰 올해 하반기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와 사단법인 에듀케어 그리고 보육교직원 역량강화교육을 전문으로 하는 굿티처와 함께 전국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UCC 공모전도 개최할 예정이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5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충*2021.07.12 11:40
영상으로 어린이집을 볼 수 있다니.. 세상이 많이 좋아졌네요..
김*진2021.07.09 17:07
오 대박.. 집구할땐 집빵.. 아이집 구할때는 사용하면 좋겠네요~
김*복2021.07.09 16:54
아이들 검사하는 것도 해준다니 기대되네요~!!!
정*배2021.07.09 16:48
어머 정말 필요한 정보들이 다 있는거 같애요.... 기다렸던 어플이에요.. 너무 기대됩니다~~
정*******요2021.07.09 16:46
주식회사 위키포키 이름 참 예쁘네요.
영유아 부모들에게 참 유익한 어플인것 같습니다.
사업 번창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