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때 부터 라이벌, '쌍둥이 경쟁심리' 어떻게 다룰까
날 때 부터 라이벌, '쌍둥이 경쟁심리' 어떻게 다룰까
  • 전아름 기자
  • 승인 2021.07.15 15: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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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부모 '여러 육아 고민 상담소' 쌍둥이 육아법 대방출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쌍둥이 육아 팁, EBS부모에서 알려드립니다. ⓒEBS
쌍둥이 육아 팁, EBS부모에서 알려드립니다. ⓒEBS

세상에 둘도 없는 친구인 쌍둥이! 하지만 매순간 서로에게 비교대상이 되기도 한다. 초등학교 4학년 쌍둥이 자매를 키우는 엄마, 아빠가 아이들의 경쟁 심리에 대한 고민을 안고 'EBS 부모'를 찾았다. 

누구 한 명이 상을 받기라도 하면 다른 아이가 위축되는 모습을 보인다고 하는데! 대학 진학 등 앞으로 숱하게 생길 경쟁의 순간들을 현명하게 대처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비교하라! 대신 ○○ 비교를 하라!’ 각 분야 최고 전문가들이 전하는 경쟁, 비교 꿀팁이 공개된다.

◇ 3분 먼저 태어나 늘 양보하던 쌍둥이 언니의 충격 고백 

3분 동생에게 늘 엄마 옆자리를 양보하던 쌍둥이 언니. 엄마는 양보가 익숙해진 첫째에게 항상 미안한 마음이다. 특히 언젠가 아이가 조심스레 꺼냈던 말 때문에 더 신경이 쓰인다는데....

‘엄마, 내 마음 속에는 엉킨 실타래가 있어요.’ 첫째의 마음 속 엉킨 실타래를 찾기 위해, 잠자기 전 쌍둥이들의 비밀스런 대화를 들어봤다. 그리고 엄마를 충격에 빠트린 첫째의 진짜 속마음! 엄마에게 말하지 않는 비밀이 하나 둘 생기기 시작하는 사춘기 초입의 쌍둥이들. 아이의 마음이 100% 다 알고 싶은 엄마를 위한 전문가들의 조언은?

◇ 너무 가까운 쌍둥이, 정서적 독립하는 법?

사이좋기로 소문난 쌍둥이 자매의 소원은 평생 같이 살기(?). 잠도 한 공간에서, 공부도 한 공간에서, 모든 걸 함께 하고 있는 쌍둥이 자매! 엄마, 아빠는 그런 자매가 기특하기도 하지만, 혹시 다른 관계에 영향을 주진 않을까 걱정스럽기도 하다. 

너무 가까운 쌍둥이 자매에게 심리적 독립은 필요할까? 쌍둥이 육아에서 특히 주의해야 하는 ‘패키지 육아’. ‘패키지 육아’를 경계해야하는 이유와 초등학교 4학년 쌍둥이 자매에게 심리적 독립이 필요한 이유가 EBS 부모에서 전격 공개된다. 16일 오전 9시 40분 EBS1 본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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