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육아종합지원센터, ‘집에서 놀(면서) 자(란다)’ 놀이키트 활용 영상 후기이벤트 실시?
추석에는 '우리 집 한가위를 부탁해' 놀이키트 및 책자 보급
서울 광진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조성희)는 관내 영유아 가정 중 ’아동학대예방‘ 온라인 부모교육을 수강한 150가정에 자녀와 함께 놀이할 수 있는 ’종이 자동차집 만들기‘ 놀이키트를 제공하고 이를 활용한 ‘소개해줘 홈즈!’ 후기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후기 이벤트에는 13가정이 참가해 "코로나19로 인한 가정보육과 더위로 외출은 엄두도 못내는 시기에 아이와 놀이하며 행복한 하루를 보냈다" "아이와 함께하는 즐거움을 알아갔고, 아이의 입장에서 나 자신을 돌아볼 수 있었다" 등의 소감을 남겼다.
센터 관계자는 "각양각색의 사진과 짧은 영상 속 아이들의 놀이 모습이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한다"라며 "캠핑카, 상상하우스, 무지개자동차, 나만의 집 등 반짝이는 아이디어와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인상적"이라고 밝혔다.
‘소개해줘 홈즈!’ 놀이 영상은 광진구육아종합지원센터 유튜브와 홈페이지,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광진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오는 9월 추석 명절을 맞아 가정에서 즐길 수 있는 ‘전통 놀이키트’와 놀이책자를 보급하는 ‘놀이를 부탁해(가칭 '우리 집 한가위를 부탁해!')’사업을 진행한다. ‘놀이를 부탁해’는 오는 23일 오전 9시부터 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조성희 광진구육아종합지원센터장은 “놀이를 통해 부모와 자녀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회와 모두가 행복한 기억을 선물하고 싶다”고 밝히며 "가정 내 놀이를 지원하는 다양한 사업은 '현재 진행형'"이라고 강조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