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이 된 스마트폰, 아이의 눈 건강이 걱정돼요
Q
일상이 된 TV와 스마트폰, TV는 멀리서라도 볼 수 있는데 스마트폰은 TV보다 가까운 곳에서 보니 아이의 눈 건강이 걱정됩니다.
A
핵심 답근시 예방을 위해서는 야외활동으로 빛을 충분히 쬐고 규칙적인 생활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해요. 영유아기에는 아이가 눈의 불편함을 스스로 표현하지 못하므로 부모의 세심한 관찰이 특히 필요합니다.

몸이 천 냥이면 눈은 구백 냥! 예나 지금이나 눈은 우리 몸에서 가장 중요한 기관으로 여겨지고 있다. 어릴 적 부모님으로부터 “TV 가까이 보지 말라”란 말을 많이 들었을 것이다. TV보다 더 중독적인 스마트폰까지 일상생활로 침범한 현재, 우리 아이들 눈 건강은 어떻게 지켜야 할까?
영아기의 눈 건강, 부모가 챙기자
이들은 자신의 의사를 전달할 방법이 우는 것밖에 없다. 배가 아파도, 배가 고파도, 몸이 불편해도 운다. 이렇게 표현을 하면 부모는 관찰에 들어간다. 하지만 눈은 다르다. 눈은 통증도 잘 못 느낀다. 또한 아이는 눈이 불편하거나 잘 안 보인다고 해서 울지 않는다. 그래서 영아기에는 엄마 아빠의 세심한 관찰이 중요하다.
소아의 시력발달
홍진표새얀안과 대표 원장
출처: 베이비뉴스 블로그 · 의료 정보는 참고용이며, 아이 상태에 따라 의료진과 상담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