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몇 주 차, 지금 뭘 준비하지?

베이비뉴스

Q&A18~23개월

일상이 된 스마트폰, 아이의 눈 건강이 걱정돼요

Q

일상이 된 TV와 스마트폰, TV는 멀리서라도 볼 수 있는데 스마트폰은 TV보다 가까운 곳에서 보니 아이의 눈 건강이 걱정됩니다.

A

핵심 답근시 예방을 위해서는 야외활동으로 빛을 충분히 쬐고 규칙적인 생활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해요. 영유아기에는 아이가 눈의 불편함을 스스로 표현하지 못하므로 부모의 세심한 관찰이 특히 필요합니다.

몸이 천 냥이면 눈은 구백 냥! 예나 지금이나 눈은 우리 몸에서 가장 중요한 기관으로 여겨지고 있다. 어릴 적 부모님으로부터 “TV 가까이 보지 말라”란 말을 많이 들었을 것이다. TV보다 더 중독적인 스마트폰까지 일상생활로 침범한 현재, 우리 아이들 눈 건강은 어떻게 지켜야 할까?

영아기의 눈 건강, 부모가 챙기자

이들은 자신의 의사를 전달할 방법이 우는 것밖에 없다. 배가 아파도, 배가 고파도, 몸이 불편해도 운다. 이렇게 표현을 하면 부모는 관찰에 들어간다. 하지만 눈은 다르다. 눈은 통증도 잘 못 느낀다. 또한 아이는 눈이 불편하거나 잘 안 보인다고 해서 울지 않는다. 그래서 영아기에는 엄마 아빠의 세심한 관찰이 중요하다.

소아의 시력발달

홍진표새얀안과 대표 원장

전문가 답변 전체 보기 · 부모4.0 육아Q&A

같은 시기 엄마들이 많이 묻는 질문

많이 본 뉴스

이 시기 엄마에게 꼭 필요한 육아용품 추천!AD

마더케이몰 기준(2026-10-18) · 가격은 바뀔 수 있습니다

관련 유튜브 베이비뉴스TV

4.3천
3.1천
2.8천
2.8천

관련 인스타 @베이비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