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강아지 합사, 첫 만남은 어디서?
강아지를 한 마리 더 데려오려고 해요. 집에 있는 개와 어떻게 처음 만나게 해야 하나요?
핵심 답집이 아닌 중립 장소에서 두 사람 이상이 함께 긴 산책을 하며 만나게 하는 방법이 권장돼요. 집에 들어오기 전엔 다툴 만한 장난감·뼈를 치워 두세요.
RSPCA는 냄새가 개의 중요한 소통 수단이라며, 만나기 전 새 개의 머리를 부드러운 천으로 쓰다듬어 냄새를 묻힌 뒤 집 안 곳곳과 가구에 톡톡 묻혀 두라고 안내해요. 잠자리를 서로 바꿔 두는 것도 방법이에요.
첫 만남은 중립 장소가 좋고, 함께 긴 산책을 하라고 권해요. 산책의 흥미가 만남의 긴장을 줄여 줘요. 안전을 위해 최소 두 사람이 함께하고, 1.5m 정도 긴 줄을 써서 다툼이 생기면 떼어 놓았다가 둘 다 진정되면 다시 만나게 해요.
집에 들어오기 전엔 장난감이나 뼈처럼 다툴 만한 물건을 치워요. 가족의 관심도 다툼거리가 될 수 있어 진정될 때까지는 둘 다 크게 신경 쓰지 말라고 해요.
익숙해질 때까지 밥은 따로 먹이고, 초인종이 울리면 응대 전에 떼어 놓으며, 새 개에게만 관심을 쏟지 마세요. 확실히 친해질 때까지 둘만 두지 말라고 해요. 관계는 보통 처음 몇 주 동안 정리된다고 해요.
- 새 개 냄새를 천에 묻혀 집에 미리 퍼뜨리기
- 중립 장소에서 함께 산책하며 첫 만남
- 집에 오기 전 장난감·뼈 치우기
- 익숙해질 때까지 밥은 따로
- 친해지기 전엔 둘만 두지 않기
주의할 점합사가 잘 안 되면 수의사를 통해 자격 있는 동물행동 전문가를 소개받으라고 RSPCA는 권해요.
자료: RSPCA(영국왕립동물학대방지협회) – Introducing dogs (Pet care factsheet) · 베이비뉴스 편집팀 정리
출처: 베이비뉴스 편집팀 · 건강 정보는 참고용이며, 반려동물 상태에 따라 수의사와 상담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