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만남이용권·바우처, 얼마 남았지?

베이비뉴스

Q&A웨딩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지원은 누가 받아요?

Q

출산 후 집에서 산후조리를 하려고 해요. 정부 지원 도우미를 쓸 수 있나요?

A

핵심 답기준중위소득 150% 이하 출산가정 등이 바우처로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를 이용할 수 있고, 지자체가 소득기준을 별도로 완화할 수 있어요.

「모자보건법」에 따라 가정에서 산후조리를 하는 산모는 가정을 방문해 산후조리를 돕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지원 제도를 이용할 수 있어요.

법제처 생활법령이 인용한 보건복지부 「2025년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 안내」에 따르면 기본 대상은 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 합산액이 기준중위소득 150% 이하인 출산가정이에요.

기초생활 수급자나 차상위계층 출산가정도 대상이고, 광역시·도가 별도 소득기준을 정해 예외 지원할 수 있어요.

바우처 유효기간은 출산일부터 90일 이내이고, 서비스는 원칙적으로 주 5일 1일 8시간 제공돼요.

확인할 것
  • 출산 예정일 전 신청 시기 확인
  • 건강보험료 기준 소득 확인
  • 지자체 완화 기준 확인
  • 출산일부터 90일 내 사용

자료: 법제처 찾기쉬운 생활법령 「저출생 지원 – 산후조리 지원」(2026.9.15. 기준) · 베이비뉴스 편집팀 정리

같은 분야 다른 질문

많이 본 뉴스

이 시기 엄마에게 꼭 필요한 육아용품 추천!AD

마더케이몰 기준(2026-10-18) · 가격은 바뀔 수 있습니다

관련 유튜브 베이비뉴스TV

1.6만
4천
2.9천
2.1천

관련 인스타 @베이비뉴스

산후도우미 정부 지원 100.2만원… 출산 예정일 40일 전부터 신청하세요4장
12
육아기 10시 출근제 신설… 사업주에 근로자 1인당 월 30만 원 지원4장
20
기저귀·조제분유 지원 소득 기준 80%→100% 이하로 확대… 2026년부터4장
16
아이돌봄 시간당 12,790원… 정부가 최대 85% 내줍니다4장
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