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만 있는 고양이도 예방접종 해야 하나요?
고양이가 밖에 전혀 안 나가요. 그래도 예방접종이 필요한가요?
핵심 답네. 범백·허피스·칼리시바이러스 백신(FVRCP)은 실내에서만 지내는 고양이를 포함한 모든 고양이에게 권장되는 핵심 백신이에요.
코넬대 고양이건강센터에 따르면 범백 바이러스 백신은 허피스·칼리시바이러스와 묶인 혼합 백신(FVRCP)으로, 밖에 나가지 않거나 다른 고양이와 만나지 않는 고양이에게도 권장되는 핵심 백신이에요.
범백 바이러스는 환경에서 오래 살아남고 사람의 손이나 옷으로도 옮을 수 있어 거의 모든 고양이가 평생 한 번은 노출돼요.
새끼 고양이는 생후 6~8주에 시작해 16~20주까지 3~4주 간격으로 맞고, 1살에 추가 접종을 해요. 이후 주사형은 3년마다, 비강형은 매년 추가 접종해요.
미국고양이수의사회는 실내묘에게도 광견병 백신과 1살 미만 고양이의 백혈병(FeLV) 백신을 권해요. 지역 상황에 맞는 접종은 수의사와 정하세요.
- 접종 기록을 확인해요
- 접종이 밀렸다면 바로 추가 접종을 받아요
- 생활 환경을 수의사에게 알려 필요한 백신을 정해요
자료: 코넬대 수의과대학 고양이건강센터 — Feline Panleukopenia Virus · 코넬대 수의과대학 고양이건강센터 — Feline Vaccines: Benefits and Risks · 베이비뉴스 편집팀 정리
출처: 베이비뉴스 편집팀 · 건강 정보는 참고용이며, 반려동물 상태에 따라 수의사와 상담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