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 식순은 어떻게 짜나요?
Q
주례 없는 결혼식도 많던데, 기본 결혼식 순서는 어떻게 되나요?
A
핵심 답「건전가정의례준칙」 별표의 기본 식순은 개식 → 신랑·신부 입장 → 맞절 → 혼인서약·서명 → 성혼선언 → 주례사 → 양가 부모·하객 인사 → 행진 → 폐식이에요.
준칙 [별표 3]의 혼인예식 식순은 가. 개식, 나. 신랑 입장, 다. 신부 입장, 라. 신랑·신부 맞절, 마. 혼인서약 및 서명, 바. 성혼선언 순이에요.
이어서 사. 주례사, 아. 양가 부모에 대한 인사, 자. 신랑·신부의 초대 손님에 대한 인사, 차. 신랑·신부 행진, 카. 폐식으로 마무리돼요.
준칙 제3조는 종교의식으로 가정의례를 하는 경우 준칙 범위 안에서 그 종교 고유의 의식절차를 따를 수 있다고 정하고 있어요.
이 식순은 정부가 보급하는 기본 틀이에요. 두 사람과 양가 상황에 맞게 순서나 진행자를 조정해도 괜찮아요.
확인할 것
- 기본 식순표 뽑아 두기
- 성혼선언·축사 맡을 사람 정하기
- 예식장 진행 시간과 맞춰 보기
자료: 국가법령정보센터 「건전가정의례준칙」 [별표 3] 혼인예식의 식순, 혼인서약 및 성혼선언 · 국가법령정보센터 「건전가정의례준칙」(대통령령) · 베이비뉴스 편집팀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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