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곡우, 초미세먼지에 대비해 아이들 몸속도 촉촉해야 할 시기
산본 함소아한의원 김상복 대표원장20일은 봄의 마지막 절기인 곡우(穀雨)입니다. 곡우는 봄비가 내려 곡식을 기름지게 한다는 뜻으로 본격적인 농사철이 시작됩니다. 이 시기엔 아이들도 곡식이 자라듯 쑥쑥 자라야하는데 몸속 진액이 충분하고 적절한 체력 관리가 뒷받침돼야 건강하게 자랄 수 있습니다. 곡우가 지나면 아이들의 야외활동이 잦아지면서 초미세먼지에 노출되는
산본 함소아한의원 김상복 대표원장20일은 봄의 마지막 절기인 곡우(穀雨)입니다. 곡우는 봄비가 내려 곡식을 기름지게 한다는 뜻으로 본격적인 농사철이 시작됩니다. 이 시기엔 아이들도 곡식이 자라듯 쑥쑥 자라야하는데 몸속 진액이 충분하고 적절한 체력 관리가 뒷받침돼야 건강하게 자랄 수 있습니다. 곡우가 지나면 아이들의 야외활동이 잦아지면서 초미세먼지에 노출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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