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세상을 '거꾸로 보는' 동요 콘서트가 열렸다
서울녹색당 양육자모임 초록육아당은 지난 18일 서울 역촌동 초록길도서관에서 ‘지구별의 노래’ 음반발매기념 축하파티 겸 작은콘서트를 열었다. 베이비뉴스 독자들을 첫 콘서트 현장으로 안내한다. - 편집자의 말 “개굴개굴 개구리 노래를 한다. 딸 손녀 사위들 다 모여서~.” 특별한 동요콘서트가 열렸다. 어둠이 내려앉은 겨울밤, 조용한 은평구 어느 주택골목의 한구
서울녹색당 양육자모임 초록육아당은 지난 18일 서울 역촌동 초록길도서관에서 ‘지구별의 노래’ 음반발매기념 축하파티 겸 작은콘서트를 열었다. 베이비뉴스 독자들을 첫 콘서트 현장으로 안내한다. - 편집자의 말 “개굴개굴 개구리 노래를 한다. 딸 손녀 사위들 다 모여서~.” 특별한 동요콘서트가 열렸다. 어둠이 내려앉은 겨울밤, 조용한 은평구 어느 주택골목의 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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