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유아차든 휠체어든… 이동은 우리의 '권리'입니다
3일 서울 지하철 광화문역에 대합실과 승강장을 연결하는 엘리베이터가 완공됐습니다. 오후 2시 열린 환영식에는 휠체어나 유아차(유모차)를 이용하는 교통약자들이 함께했습니다. 현장에서 연대발언을 한 진유경 정치하는엄마들 활동가의 발언문을 옮깁니다. - 편집자 말 서울에서 두 아이를 키우고 있는 정치하는엄마들의 진유경입니다. 저는 아이를 둘 키우면서 5년째 유아
3일 서울 지하철 광화문역에 대합실과 승강장을 연결하는 엘리베이터가 완공됐습니다. 오후 2시 열린 환영식에는 휠체어나 유아차(유모차)를 이용하는 교통약자들이 함께했습니다. 현장에서 연대발언을 한 진유경 정치하는엄마들 활동가의 발언문을 옮깁니다. - 편집자 말 서울에서 두 아이를 키우고 있는 정치하는엄마들의 진유경입니다. 저는 아이를 둘 키우면서 5년째 유아
시민단체 정치하는엄마들은 지난 20일 ‘유아교육·보육 정상화를 위한 모두의 집회’를 열고, 최근 비리 유치원 사태와 관련해 ▲한유총 및 교육당국 책임자 처벌 ▲에듀파인 무조건 도입 ▲국공립 단설 유치원 확충을 요구했습니다. 5세·1세 두 아이의 엄마인 진유경 정치하는엄마들 활동가가 집회 현장에서 발언한 발언문을 옮깁니다. - 편집자 말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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