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왼쪽엔 아이 안고 오른손은 유모차 들고
우리 동네 좀 고쳐주세요 - 가고 싶은 유모차, 갈 수 없는 우리 동네 지난 3월부터 어린이집에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집은 인천이나 직장어린이집을 다녀야 해서 서울로 같이 출퇴근했습니다. 시설 좋고 먹거리 좋은 직장어린이집을 보낼 수 있어 기대감은 한껏 부풀어 올랐습니다. 그러나 유모차를 끌고 대중교통을 이용한다는 것은 너무 불편하고 힘들었습니다. 더군다나
우리 동네 좀 고쳐주세요 - 가고 싶은 유모차, 갈 수 없는 우리 동네 지난 3월부터 어린이집에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집은 인천이나 직장어린이집을 다녀야 해서 서울로 같이 출퇴근했습니다. 시설 좋고 먹거리 좋은 직장어린이집을 보낼 수 있어 기대감은 한껏 부풀어 올랐습니다. 그러나 유모차를 끌고 대중교통을 이용한다는 것은 너무 불편하고 힘들었습니다. 더군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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