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가고 싶은 유모차, 멀기만 한 세상 밖 풍경
부모들이 박근혜 대통령에게 쓰는 편지 - 가고 싶은 유모차 사랑하고 보고 싶은 박근혜 대통령님께 엄마의 마음을 담아서. 안녕하세요. 저는 대구시 달성군에서 10개월 아이를 두고 있는 초보엄마입니다. 40년 만에 가장 무더웠던 이번 여름을 보내면서 정부에서는 전력난 해소를 위해 절전캠페인을 하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 역시 국가에 보탬이 되기
부모들이 박근혜 대통령에게 쓰는 편지 - 가고 싶은 유모차 사랑하고 보고 싶은 박근혜 대통령님께 엄마의 마음을 담아서. 안녕하세요. 저는 대구시 달성군에서 10개월 아이를 두고 있는 초보엄마입니다. 40년 만에 가장 무더웠던 이번 여름을 보내면서 정부에서는 전력난 해소를 위해 절전캠페인을 하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 역시 국가에 보탬이 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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