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남자들도 유모차 끌고 이동하기 힘들어요
부모들이 박근혜 대통령에게 쓰는 편지 - 가고 싶은 유모차 저는 평범한 샐러리맨이며 두 아이의 아빠입니다. 잠시 육아에 전업으로 종사한 경험으로 아이 키우는 것이 얼마나 힘들고 값진 일인지 아는 대한민국 남자랍니다. 몇 년 전 저는 잠시 백수생활을 한 적이 있습니다. 뜻하지 않은 권고사직을 당했을 때 저희 아이는 6개월. 결국 휴직을 하고자 했던 아내는 이
부모들이 박근혜 대통령에게 쓰는 편지 - 가고 싶은 유모차 저는 평범한 샐러리맨이며 두 아이의 아빠입니다. 잠시 육아에 전업으로 종사한 경험으로 아이 키우는 것이 얼마나 힘들고 값진 일인지 아는 대한민국 남자랍니다. 몇 년 전 저는 잠시 백수생활을 한 적이 있습니다. 뜻하지 않은 권고사직을 당했을 때 저희 아이는 6개월. 결국 휴직을 하고자 했던 아내는 이
박근혜 대통령에게 쓰는 부모들의 편지 젊은 사람들이 아기 낳기를 거부하는 사회. 이른바 젊은이들의 '출산 파업'은 우리 사회의 큰 문제로 떠올라 있다. 어디서부터 무엇이 잘못된 것일까? 새로 출범한 박근혜 정부는 젊은이들의 출산 파업을 끝낼 수 있을까? 베이비뉴스는 박근혜 정부 출범을 맞아서 '박근혜 대통령에게 쓰는 부모들의 편지' 특별기획을 진행한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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