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전 독일에서 아기 키우는 엄마입니다
부모들이 박근혜 대통령에게 쓰는 편지 - 가고 싶은 유모차 안녕하세요. 박근혜 대통령님. 저는 독일에서 거주 중이고 생후 11개월 여자아기를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결혼 후 남편의 일로 독일 생활을 시작한지 햇수로 4년이 되었습니다. 첫아기를 낳고 키우는 일이 누구에게나 쉬운 일은 아니겠지만 문화와 언어가 전혀 다른 타국에서의 임신과 육아는 또 다른 차원
부모들이 박근혜 대통령에게 쓰는 편지 - 가고 싶은 유모차 안녕하세요. 박근혜 대통령님. 저는 독일에서 거주 중이고 생후 11개월 여자아기를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결혼 후 남편의 일로 독일 생활을 시작한지 햇수로 4년이 되었습니다. 첫아기를 낳고 키우는 일이 누구에게나 쉬운 일은 아니겠지만 문화와 언어가 전혀 다른 타국에서의 임신과 육아는 또 다른 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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