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경복궁, 유모차 끌고 외출하기 어려워요
우리 동네 좀 고쳐주세요 - 가고 싶은 유모차, 갈 수 없는 우리 동네 안녕하세요. 서울에서 살고 있는 6개월 여자 아기를 키우고 있는 육아맘입니다. 지난 가을 출산 후 추운 겨울을 났지요. 15년을 직장생활을 하다가 육아맘이 되니 외출을 못한다는 점이 참 힘들더라고요. 우울증까지 겪고 나니 어느덧 봄이 찾아와 아기와 외출을 할 수 있게 되면서 많이 편안해
우리 동네 좀 고쳐주세요 - 가고 싶은 유모차, 갈 수 없는 우리 동네 안녕하세요. 서울에서 살고 있는 6개월 여자 아기를 키우고 있는 육아맘입니다. 지난 가을 출산 후 추운 겨울을 났지요. 15년을 직장생활을 하다가 육아맘이 되니 외출을 못한다는 점이 참 힘들더라고요. 우울증까지 겪고 나니 어느덧 봄이 찾아와 아기와 외출을 할 수 있게 되면서 많이 편안해
베이비뉴스 앱홈 화면에 두고 바로 열어 보세요
Safari 아래쪽 공유 단추(네모에 화살표) → 홈 화면에 추가를 누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