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국제도시 부산서도 유모차는 가고 싶다"
?[특별기획] 우리 동네 좀 고쳐주세요 - 가고 싶은 유모차, 갈 수 없는 우리 동네 안녕하세요? 서병수 시장님. 저는 살기 좋기로 소문난 해운대구에서 11개월 아들을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이번에 당선되신 서병수 시장님의 도시비전을 보면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부산을 만들어 주실 수 있을 것 같아 이렇게 용기 내어 글을 써봅니다. 대한민국 제2의 도시이
?[특별기획] 우리 동네 좀 고쳐주세요 - 가고 싶은 유모차, 갈 수 없는 우리 동네 안녕하세요? 서병수 시장님. 저는 살기 좋기로 소문난 해운대구에서 11개월 아들을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이번에 당선되신 서병수 시장님의 도시비전을 보면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부산을 만들어 주실 수 있을 것 같아 이렇게 용기 내어 글을 써봅니다. 대한민국 제2의 도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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