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가고 싶은 유모차, 가기 힘든 친정집
부모들이 박근혜 대통령에게 쓰는 편지 - 가고 싶은 유모차 안녕하세요. 박근혜 대통령님. 저는 얼마전 첫돌을 지낸 12개월 남자아이를 키우고 있는 육아맘입니다. 우리나라에 처음으로 여성 대통령이 당선 되었을 때 정말 기뻤답니다. '아~여자들의 고충을 좀 더 알아주는 대통령이 생겼구나'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답니다.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육아를 경험해보지
부모들이 박근혜 대통령에게 쓰는 편지 - 가고 싶은 유모차 안녕하세요. 박근혜 대통령님. 저는 얼마전 첫돌을 지낸 12개월 남자아이를 키우고 있는 육아맘입니다. 우리나라에 처음으로 여성 대통령이 당선 되었을 때 정말 기뻤답니다. '아~여자들의 고충을 좀 더 알아주는 대통령이 생겼구나'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답니다.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육아를 경험해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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