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유모차 있어도 제대로 이용할 수 없어요
부모들이 박근혜 대통령에게 쓰는 편지 - 가고 싶은 유모차 박근혜 대통령님께. 찌는듯한 여름이 물러가고 제법 선선한 바람이 불기 시작했습니다. 청와대에서 맞는 가을의 시작은 어떠신지요? 요즘처럼 정국이 시끄러운 때에 제대로 높은 가을 하늘을 볼 기회도 없으실 것 같습니다. 저는 부산에 살고 있는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저에게 무더웠던 지난 여름은 두 아이를
부모들이 박근혜 대통령에게 쓰는 편지 - 가고 싶은 유모차 박근혜 대통령님께. 찌는듯한 여름이 물러가고 제법 선선한 바람이 불기 시작했습니다. 청와대에서 맞는 가을의 시작은 어떠신지요? 요즘처럼 정국이 시끄러운 때에 제대로 높은 가을 하늘을 볼 기회도 없으실 것 같습니다. 저는 부산에 살고 있는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저에게 무더웠던 지난 여름은 두 아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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