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유모차 이용 엄마가 대통령에게 쓰는 편지
부모들이 박근혜 대통령에게 쓰는 편지 - 가고 싶은 유모차 존경하고 친애하는 박근혜 대통령님께. 대통령님, 우선 매월 보내주시는 육아 지원금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아이의 미래를 위해 꼬박꼬박 청약 적금으로 저축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자가용 대신 대중교통을 이용하면서 교통 약자로서 겪은 고충을 전해드리고 싶어 모니터 앞에 앉았습니다. 아기 아빠가 쉬는 날에는
부모들이 박근혜 대통령에게 쓰는 편지 - 가고 싶은 유모차 존경하고 친애하는 박근혜 대통령님께. 대통령님, 우선 매월 보내주시는 육아 지원금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아이의 미래를 위해 꼬박꼬박 청약 적금으로 저축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자가용 대신 대중교통을 이용하면서 교통 약자로서 겪은 고충을 전해드리고 싶어 모니터 앞에 앉았습니다. 아기 아빠가 쉬는 날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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