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출산
임산부의 날 정부 기념행사 사라졌다
10월 10일 임산부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보건복지부(장관 임채민)와 인구보건복지협회(회장 김영순)가 매년 진행해온 임산부의 날 기념행사가 사라졌다. 복지부는 2005년 12월, 임신과 출산의 중요성을 고취하기 위해 풍요의 달인 10월과 10개월간의 임신기간을 의미하는 10월 10일을 임산부의 날로 제정한 이후, 지난해까지 6회에 걸쳐 기념행사를 치러왔다.
10월 10일 임산부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보건복지부(장관 임채민)와 인구보건복지협회(회장 김영순)가 매년 진행해온 임산부의 날 기념행사가 사라졌다. 복지부는 2005년 12월, 임신과 출산의 중요성을 고취하기 위해 풍요의 달인 10월과 10개월간의 임신기간을 의미하는 10월 10일을 임산부의 날로 제정한 이후, 지난해까지 6회에 걸쳐 기념행사를 치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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