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출산
'태교에는 숲이 좋다' 주목받는 숲 태교
“자~ 나무에 등을 기대고 가만히 숲의 소리에 귀 기울여 보세요. 바람과 새소리를 느끼는 동안 나무에서 나오는 피톤치드가 정신도 맑게 해주고,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을 줍니다.” 지난 7일 열다섯 명의 예비엄마들이 ‘숲 태교’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위해 서울시 서초구 양재시민의 숲에 모였다. 산림청(청장 신원섭)이 주최하고 (사)산림문화콘텐츠연구소가 주관하는
“자~ 나무에 등을 기대고 가만히 숲의 소리에 귀 기울여 보세요. 바람과 새소리를 느끼는 동안 나무에서 나오는 피톤치드가 정신도 맑게 해주고,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을 줍니다.” 지난 7일 열다섯 명의 예비엄마들이 ‘숲 태교’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위해 서울시 서초구 양재시민의 숲에 모였다. 산림청(청장 신원섭)이 주최하고 (사)산림문화콘텐츠연구소가 주관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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