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중 받을 수 있는 지원, 다 챙겼을까?

베이비뉴스

칼럼니스트 김선녀

7건
오피니언

존중으로 형성되는 아이의 ‘자존감’

김선녀 원장의 우리 아이 영재로 키워보자 섬김의 교육으로 영재만들기 - ③ 존중으로 형성되는 아이의 '자존감' ‘아이를 집에 찾아오는 귀한 손님이라고 여겨라’ 자녀를 둔, 혹은 곧 자녀를 만나게 될 부모에게 항상 전하는 말이다. 귀한 손님을 맞기 위해 정성을 다해 준비하고 손님을 맞이한 뒤에는 손님의 편의에 세심하게 주의를 기울이듯, 자녀 역시 마찬가지로

칼럼니스트 김선녀2012.04.23 11:13
오피니언

목욕으로 전신 커뮤니케이션 하기

김선녀 원장의 우리 아이 영재로 키워보자 섬김의 교육으로 영재만들기 - ② 목욕으로 전신커뮤니케이션 하기 새로운 생명을 가족으로 맞이한 초보아빠엄마에게 ‘아이 목욕시키기’는 최고난도의 일과이다. 아이를 낳기 전 참석했던 예비엄마 교실에서 신생아 목욕법에 대한 강의도 들었고, 인터넷으로 동영상도 찾아보며 열심히 공부도 했는데 막상 직접 아이를 목욕시키려니 무

칼럼니스트 김선녀2012.04.08 09:28
오피니언

엄마표 영재교육? 아이와 끊임없이 대화하세요!

김선녀 원장의 우리 아이 영재로 키워보자 섬김의 교육으로 영재만들기 - ① 아이와 끊임없이 대화하세요 많은 사람 앞에서도 낯가림 없이 또박또박 말을 하고 친구들과 스스럼없이 어울리는 아이. 심통을 부리며 떼를 쓰다가도 대화로 타이르면 이해하고 참는 아이. 드라마에서나 나올법한 아이의 모습이지만 자녀가 있는 부모라면 모두가 한 번씩은 꿈꾸는 내 아이의 모습이

칼럼니스트 김선녀2012.03.26 16:11
오피니언

‘30개월 교육’이 평생 아이를 좌우한다

김선녀 원장의 우리 아이 영재로 키워보자 아이를 처음 갖게 되면 부모들은 아이와의 만남을 위해 많은 준비를 한다. 말 한마디, 행동 하나에 신경을 쓰고 먹는 것, 입는 것에도 주의를 기울인다. 주기적으로 병원을 찾아 아이의 건강을 체크하며, 태교를 하고 육아 서적을 찾아 공부한다. 아이가 태어나면 사용할 여러 가지 용품들을 하나하나 꼼꼼히 따져가며 마련하는

칼럼니스트 김선녀2012.03.09 19:40
오피니언

영재의 출발은 노스트레스

김선녀 원장의 우리아이 영재로 키워보자 ‘영재’라는 개념이 과거에는 천부적으로 타고나 지능지수가 높은 소수의 아이들을 일컫는 의미였다면, 죤 로크나 칼 비테 등의 학자들은 후천적인 교육을 통해 얼마든지 우수한 소질을 지닌 영재로 거듭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죤 로크는 ‘어린아이들은 하얀 백지와 같은 상태로 이 세상에 태어난다’는 유명한 말을 남긴 바

칼럼니스트 김선녀2012.02.17 17:52
오피니언

'재능체감법칙'을 아시나요?

김선녀 원장의 우리아이 영재로 키워보자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누구나 한 번씩 ‘우리 아이가 천재가 아닐까?’하는 생각을 해본 적이 있을 것이다. 불과 30개월 전후의 연령인데도 불구하고 한글을 알아보고 이해한다거나 복잡한 퍼즐조각을 쉽게 맞추는 등 뛰어난 재능을 선보이곤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이가 성장해 학교에 입학하고 생활하는 기간을 거치다 보면 어

칼럼니스트 김선녀2012.02.03 15:41
오피니언

아이의 마음 어루만지는 엄마표 영재교육

김선녀 원장의 우리아이 영재로 키워보자 '요람에서 무덤까지 경쟁하는 사회'라는 말에 걸맞게 언제부터인지 아이의 꿈보다 스펙을 중요시하는 부모들이 늘어나고 있다. 물론, 여전히 많은 부모들이 이러한 현실을 안타까워하고 자기자신만은 그러지 말자고 다짐하곤 하지만 사회적 분위기가 이렇다 보니 우리 아이만 경쟁에서 뒤쳐질까 싶은 마음에 걱정을 하고 불안해하며 때로

칼럼니스트 김선녀2012.01.20 14:05

많이 본 뉴스

이 시기 엄마에게 꼭 필요한 육아용품 추천!AD

마더케이몰 기준(2026-10-18) · 가격은 바뀔 수 있습니다

관련 유튜브 베이비뉴스TV

3.6만
2.3만
2.2만
1.9만

관련 인스타 @베이비뉴스

고위험 임신 의료비 최대 300만원… 분만 후 6개월 안에 신청하세요4장
218
0~24개월 엄마 아빠 필독! 우리 아기 키·몸무게, 개월별 표준을 한 장에 담6장
52
엄마, 아빠 필독! 6세 미만은 카시트, 안 채우면 과태료 6만 원3장
54
도토리 줍기, 과태료인 거 알고 계셨어요? 10월 나들이 전에 꼭 보세요7장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