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자유여행이 선물하는 칸쿤의 숨겨진 아름다움
사진작가 박상현의 ‘칸쿤을 담다’ 제가 칸쿤을 처음 알게 된 것이 1996년입니다. 그때만 해도 여행사는 한군데밖에 없었는데 지금은 정말 많은 여행사가 생겼고, 그들을 통해 칸쿤 신혼여행을 다녀오시는 분들이 많아졌습니다. 하지만 여행사를 통해 다녀오신 분들은 자유여행이 주는 칸쿤의 숨겨진 아름다움의 매력이 얼마나 큰지 모르실 것입니다. 오늘은 뚤룸이라는 지
사진작가 박상현의 ‘칸쿤을 담다’ 제가 칸쿤을 처음 알게 된 것이 1996년입니다. 그때만 해도 여행사는 한군데밖에 없었는데 지금은 정말 많은 여행사가 생겼고, 그들을 통해 칸쿤 신혼여행을 다녀오시는 분들이 많아졌습니다. 하지만 여행사를 통해 다녀오신 분들은 자유여행이 주는 칸쿤의 숨겨진 아름다움의 매력이 얼마나 큰지 모르실 것입니다. 오늘은 뚤룸이라는 지
사진작가 박상현의 ‘칸쿤을 담다’ 배우 한가인 연정훈 커플이 허니문으로 가게 되면서 유명해진 칸쿤. 칸쿤하면 떠오르는 단어는 유카탄, 마야문명, 그리고 코발트 빛깔의 바다다. 하지만 실제로 칸쿤의 진짜 매력을 아는 사람이 몇 명이나 될까? 여행사의 허니문 상품을 이용해 호텔존에서 올인클루시브(칸쿤 호텔존의 대부분은 식사와 음료 그리고 술이 모두 포함이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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