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경단녀들이여, 재취업을 위해 '감'을 유지하라
박우식의 '엄마 커리어 리턴'단군 이래 최고의 스펙을 자랑하는 청년세대, 재취업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들고 있는 700만 베이비부머 세대, 높은 교육수준을 자랑하는 경력단절여성 등 일자리를 구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넘쳐나고 있다. 한정된 양질의 일자리를 놓고 세대간 치열한 경쟁을 벌여야 하는 상황이다. 혹자는 일자리 전쟁이라고 부를 정도다. 이렇듯 일자리 경
박우식의 '엄마 커리어 리턴'단군 이래 최고의 스펙을 자랑하는 청년세대, 재취업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들고 있는 700만 베이비부머 세대, 높은 교육수준을 자랑하는 경력단절여성 등 일자리를 구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넘쳐나고 있다. 한정된 양질의 일자리를 놓고 세대간 치열한 경쟁을 벌여야 하는 상황이다. 혹자는 일자리 전쟁이라고 부를 정도다. 이렇듯 일자리 경
박우식의 '엄마 커리어 리턴'강의에서 청중들에게 “직업이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라는 질문을 던지면 “먹고살기 위해 돈을 버는 것”, “생계유지를 위해 재화를 획득하는 것” 등 돈이나 재화를 버는 행위에 초점을 맞춘 대답이 대부분을 이룬다.이런 답변들이 틀렸다고는 볼 수 없다. 그렇지만 직업의 본질을 모두 담아낸 답변이라고 볼 수도 없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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