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낳고 나선 모든 게 아이 중심... 나는 어디로?
Q. 아이는 한시도 쉬지 않고 자신의 욕구를 표현하고 저는 아이의 욕구를 충족시키는데 온 힘을 기울입니다. 아이의 욕구는 어느 정도 충족이 되겠지만 밥 먹이고, 씻기고, 빨래, 청소 후 아이가 잘 때까지 나를 위해 하는 것은 얼른 배 채우고, 씻고, 아이를 재우며 같이 잠드는 식입니다. 아이가 귀엽고 사랑스럽지만, 삶이 재미가 없고 아이 낳은 걸 후회하면
Q. 아이는 한시도 쉬지 않고 자신의 욕구를 표현하고 저는 아이의 욕구를 충족시키는데 온 힘을 기울입니다. 아이의 욕구는 어느 정도 충족이 되겠지만 밥 먹이고, 씻기고, 빨래, 청소 후 아이가 잘 때까지 나를 위해 하는 것은 얼른 배 채우고, 씻고, 아이를 재우며 같이 잠드는 식입니다. 아이가 귀엽고 사랑스럽지만, 삶이 재미가 없고 아이 낳은 걸 후회하면
Q. 아이의 욕구를 맞추려다 보면 끝이 없어요. 엄마와 아빠의 모든 관심을 아이에게 집중시키고 아이를 만족하게 하려고 항상 허덕이지만, 아이의 요구는 끝이 없습니다. 게다가 아이의 요구는 빚쟁이같이 천연덕스럽고 망설임이 없고요. 아이와의 관계는 늘 그렇듯 주고받는 관계가 아니라 일방적입니다. 이렇게 늘 아이에게 희생해야 하나요? A. 아이를 위한 부모의 희
Q. 아이의 떼는 희한하다 싶을 정도로 외면하기 어렵습니다. 이해할 수 없는 이유로 떼를 부리기 시작하면 거의 혼이 빠져나가는 기분이 듭니다. 박물관이나 쇼핑몰과 같은 공공장소 바닥에 드러누워 몸부림치며 떼쓰는 아이의 사진을 찍는 부모를 가끔 본 적이 있지만 제 아이가 그렇게 떼를 쓰니 정말 난감하더군요. 귀여운 생각도 들지만 떼쓰는 모습이 창피하기도 하고
Q. 이제 막 3살이 된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둘째는 아직 없습니다. 잘 자라주는 아이를 생각하면 정말 사랑스럽고, 행복합니다. 그런데, 내가 과연 좋은 엄마일까라는 고민을 많이 해요. 저도 사람인지라 육아에 지쳐, 때론 아이에게 짜증이나 화를 내는 경우들이 생기게 되더라고요. 좋은 엄마 되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좋은 엄마’는 어떤 사람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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