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수당, 몇 살까지 받을 수 있지?

베이비뉴스

칼럼니스트 양진희

5건
오피니언

어른들의 부끄러운 모습, 우리 아이들이 다 봅니다

유치원에서 만나는 아이들은 참으로 티 없이 맑고 밝습니다. 자신들의 생각을 솔직하고 거침없이 이야기하는 것을 주저하지 않습니다. 언젠가 4~5세 학급의 아이들과 자유놀이 시간에 만났습니다. 오늘의 화제는 ‘병든 지구’ 였습니다. 처음 이야기는 하나의 그림에서 출발했습니다. 언어놀이방에서 책을 읽고 있던 한 아이가 갑자기 책을 덮으며 “으악~!!” 소리를 질

칼럼니스트 양진희2021.02.01 16:40
오피니언

엄마 아빠의 부부싸움, 혹시 저 때문인가요?

Q. 부모의 분쟁과 갈등 상황은 어린 자녀들에게 어떤 상처가 될까요? “엄마랑 아빠랑 싸우면요, 나는 왜 싸우는지도 모르는데 어쩌면 ‘나 때문인가? 저 때문인가?’ 이렇게 생각해서 내 방에 숨어서 가만히 나오지도 않고, 가슴이 쿵쾅쿵쾅하고, 아무 일도 못하고 슬퍼서 이불 속에서 누워서 울다 잠들어 버려요. 근데요 어쩔 때는요, 진짜로 걱정이 돼서 잠이 안

칼럼니스트 양진희2018.07.09 11:08
오피니언

근데, 그 친구 아빠는 뭐하시는데?

“우리 엄마는요. 내가 친구 데리고 오겠다고 말하면요. 맨날, ‘그래, 데리고 와!’ 이렇게 말하고는요, 조금 있다가 '근데, 그 친구 아빠는 뭐하시는데?' 이렇게 물어보고는요. 마음에 안 들면요, 어떤 때는 바쁘다고 하고 하나도 안 바쁘면서요, 거짓말도 하고 그럴 때 마다 꼭 다음에 데려오라고 해요. 그럴 때 진짜 왕 짜증나요!” ◇ 인간은 모두 평등하다

칼럼니스트 양진희2018.05.17 17:12
오피니언

사람들 앞에서 크게 소리 지르는 우리 아빠의 습관

"아빠랑 상가 서점에 갔었는데, 엄마 전화가 온 거예요. 그런데 아빠가 스피커를 틀어놓고 전화를 받는 거예요. 엄마가 휴대폰 속에서 소리 지르고 아빠도 크게 소리 지르고... 사람들이 다 듣게... 사람들이 다 쳐다보고, 나는 얼굴도 빨개..." ◇ 타인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부모의 모습은 세계시민교육의 모델이 됩니다 우리는 위의 사례와 비슷한 광경을 주변에

칼럼니스트 양진희2018.05.02 09:24
오피니언

"지하철에서 새치기하는 엄마 아빠가 창피해요"

“엄마랑 아빠랑 지하철 타러 갔는데요. 사람이 엄청 많은 거예요. 우리가 꼴찌인데요, 아빠가 갑자기 나를 이렇게 팍 들어 올려가지고요, 앞으로 막 뚫고 가서 일등으로 타버린 거예요! 원래 줄을 서야잖아요? 아빠는 맨날 그래요! 나는 차례대로 타고 싶었는데…” ◇ 규범을 잘 지키는 부모의 모습에서 세계시민교육이 출발됩니다 위의 사례는 며칠 전 방문한 유치원에

칼럼니스트 양진희2018.04.16 16:50

많이 본 뉴스

이 시기 엄마에게 꼭 필요한 육아용품 추천!AD

마더케이몰 기준(2026-10-18) · 가격은 바뀔 수 있습니다

관련 유튜브 베이비뉴스TV

3.6만
2.3만
2.2만
1.9만

관련 인스타 @베이비뉴스

고위험 임신 의료비 최대 300만원… 분만 후 6개월 안에 신청하세요4장
218
0~24개월 엄마 아빠 필독! 우리 아기 키·몸무게, 개월별 표준을 한 장에 담6장
52
엄마, 아빠 필독! 6세 미만은 카시트, 안 채우면 과태료 6만 원3장
54
도토리 줍기, 과태료인 거 알고 계셨어요? 10월 나들이 전에 꼭 보세요7장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