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소아비만' 아이를 둔 한 워킹맘의 고민
이천 함소아한의원 오보람 원장최근 초등학교 1학년 여아가 소아비만 증상으로 내원했습니다. 아이는 본래 통통한 체형이지만 아이의 엄마가 올해 복직하면서 아이와 함께 보내는 시간이 줄어 생활관리가 소홀했던 탓에 고도비만이 됐습니다. 엄마는 아이의 성조숙증이 염려되어 식사량을 제한하고 운동을 시키는 등 체중관리를 위해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아이는 극심한 스트레스
이천 함소아한의원 오보람 원장최근 초등학교 1학년 여아가 소아비만 증상으로 내원했습니다. 아이는 본래 통통한 체형이지만 아이의 엄마가 올해 복직하면서 아이와 함께 보내는 시간이 줄어 생활관리가 소홀했던 탓에 고도비만이 됐습니다. 엄마는 아이의 성조숙증이 염려되어 식사량을 제한하고 운동을 시키는 등 체중관리를 위해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아이는 극심한 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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