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육아종합지원센터, LSK와 업무협약 체결
어린이집 등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교육 재개위해 협력
성남시육아종합지원센터가 19일 재단법인LSK와 업무협약을 맺고 성남시 내 어린이집과 양육자를 대상으로 한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교육에 함께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센터는 그동안 코로나19로 진행하지 못했던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교육을 코로나 방역대응 단계가 일상생활 회복 단계로 진입함에 따라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성남시 보육교직원에게 재개한다. 본 교육은 11월 3회, 12월 4회 총 7회에 걸쳐 진행되며, 교육 신청에 대한 정보는 센터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재단법인 LSK는 행전안전부가 인정한 안전교육 전문기관으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교육을 진행할 것이라고 센터는 기대했다.
서원경 센터장은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교육을 통해 성남시의 보육교직원과 양육자들이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도록 도우며, 재단법인 LSK와 협력해 응급상황에서 올바르게 대처할 수 있는 안전한 성남시를 만들어가고 싶다”고 전했다.
재단법인 LSK 최명옥 회장은 “성남시 영유아의 안전을 위해 성남시육아종합지원센터와 지속적으로 긴밀하게 협력해 나가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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