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뉴스 소장섭 기자 = 2012년 한 해가 집니다. 아이를 키우는 부모님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베이비뉴스를 2012년 한 해동안 사랑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베이비뉴스는 2013년에도 변함없는 열정으로 아이를 키우는 모든 부모님들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가겠습니다. 사진은 31일 오후 서울 양천구 서서울호수공원에서 눈썰매를 즐기는 한 모자의 정겨운 뒷모습입니다. [email protected] ⓒ베이비뉴스
2012년 한 해가 집니다. 아이를 키우는 부모님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베이비뉴스를 2012년 한 해동안 사랑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베이비뉴스는 2013년에도 변함없는 열정으로 아이를 키우는 모든 부모님들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가겠습니다. 사진은 31일 오후 서울 양천구 서서울호수공원에서 눈썰매를 즐기는 한 모자의 정겨운 뒷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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