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레시나 절충형 유모차 '일렉타' 2차 사전 예약판매 실시
선착순 100명 잉글레시나 기저귀가방 등 사은품 증정
58년 전통의 이태리 프리미엄 유모차 브랜드 잉글레시나가 2022년형 새로운 절충형 유모차 ‘일렉타(ELECTA)’ 2차 사전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2022년형 새로운 절충형 유모차 ‘일렉타(ELECTA)’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며 1차 사전 예약 때 예정보다 빠르게 완판되면서 재입고 요청에 대한 고객문의가 급증했다는 것이 브랜드 측의 설명이다.
이번 사전 예약 시 100명 한정으로 잉글레시나 기저귀가방과 신생아 이너시트, 유모차 풋머프가 사은품으로 증정된다. SNS에 포토 사용후기를 남기면 프리미엄 방풍커퍼도 추가로 지급된다.
잉글레시나 마케팅 담당자는 "추가로 2차 사전예약을 받는 만큼 사은품 혜택에 더욱 신경썼다"라며 "특히 기저귀가방은 15만 원 상당으로 충분한 수납공간에 모던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컬러감이 더해져 사계절 내내 데일리 아이템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난 번 1차 사전 예약이 조기 마감되고 재입고를 요청하는 고객 문의가 급증하여 빠르게 2차 물량 확보에 힘썼다”라며 “일렉타에 보내주신 많은 관심과 기대감에 보답하기 위해 최종배송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2022년형 새로운 절충형 유모차 ‘일렉타(ELECTA)’는 현재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서 사전 예약할 수 있고, 예약한 유모차는 내달 초부터 순차적으로 배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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