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방재청, 다자녀 출산 직원 복지포인트 지급
셋째 자녀 출산한 직원에 복지포인트 300만원 전달
소방방재청(청장 이기환)은 정부의 출산 및 육아장려 시책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직원들의 다자녀 출산 독려 방안을 다양하게 추진하고 있다고 지난 8일 밝혔다.
소방방재청은 이러한 방안 중 하나로 지난 8일 새해를 맞아 전 직원이 참석한 확대업무회의에서 셋째 자녀를 출산한 2명의 직원에게 포상을 실시했다. 이날 이기환 청장은 직접 맞춤형 복지포인트 300만 원을 직원에게 전달하고 자녀 출산을 축하했다.
지난해부터는 임산부와 2세 미만의 자녀를 둔 여성공무원은 일직 및 비상근무에서 제외해 태교와 육아에 전념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또 여직원 휴게실을 리모델링해 간이침대와 커튼 등을 설치하고 휴식공간을 만들어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소방방재청은 올해 셋째 자녀 직원에게 인사 가점을 부여해 다자녀 직원 인사우대 등 실질적인 혜택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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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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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맘2013.01.11 00:10
소방방재청
와...300만원 포인트로 지급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