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 3일 오후 서울 강남구 개포1동 양재천 영동4교 남단 둔치, 강남구청이 마련한 양재천 전통 썰매장에서 엄마가 아들과 함께 썰매를 지치고 있는 가운데, 남형제가 썰매를 지치며 장난을 치다 꽈당 하고 넘어지고 있다. likitae@ibabynews.com ⓒ베이비뉴스
3일 오후 서울 강남구 개포1동 양재천 영동4교 남단 둔치, 강남구청이 마련한 양재천 전통 썰매장에서 엄마가 아들과 함께 썰매를 지치고 있는 가운데, 남형제가 썰매를 지치며 장난을 치다 꽈당 하고 넘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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