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니러브 '5 in 1 타이니 라이드' 신제품 출시
"멜로디박스, 걸음마보조기, 라이딩까지 한 제품 오래오래"
육아용품 전문 기업 엠베이비의 대표 브랜드 타이니러브가 새로운 발육 용품 완구 '5 in 1 타이니 라이드'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엠베이비 관계자는 "5 in 1 타이니 라이드는 기능이 다양하고, 장기간 사용할 수 있으며, 특히 걸음마와 근육발달에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엠베이비에 따르면 아직 걸음마 전 아이들은 멜로디 박스 기능을 사용해 놀이하면 되고, 이제 막 서기 시작한 아이들은 5 in 1 타이니 라이드를 걸음마보조기로 사용하면 된다. 걸음마보조기로 쓸 때도 아이들 성장 단계에 맞춰 속도를 조절할 수 있다. 15개월 이상이라면 라이드 모드를 사용할 수 있다. 제품 하단 버튼으로 손쉽게 모드를 변경할 수 있다. 안장 일체형이고 최대 25kg까지 탈 수 있다.
엠베이비 관계자는 "5 in 1 타이니 라이드는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다재다능한 모빌리티 완구"라며 "아이 나이에 맞게 단계별로 다양한 기능을 사용할 수 있기에 여러 장난감을 구매할 것 없이 하나를 오래 쓸 수 있다"고 말했다.
5 in 1 타이니 라이드는 엠베이비 네이버스마트스토어, 베이비페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엠베이비 공식 인스타그램과 블로그에서 자세한 소식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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