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그내 맥스 아기띠,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수상
제품 디자인과 혁신성 인정받아 두 부문에서 본상(Winner) 수상
유아 외출용품 브랜드 포그내가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인 독일의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에서 제품 디자인과 혁신적 제품, 두 부문에서 본상(Winner)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측은 제품 하나로 아기띠, 힙시트, 슬링을 모두 사용할 수 있는 포그내 맥스의 편의성에 높은 점수를 부여해 혁신 제품으로 선정했으며, 아울러 아기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완성한 인체공학적 디자인도 높게 평가했다고 포그내 측은 설명했다.
포그내 맥스에는 포그내의 시그니처 기능인 무소음 허리벨트를 적용했다. 무소음 허리벨트는 아기띠나 힙시트를 풀 때 발생하는 벨크로 소음을 예방하는 기능으로, 포그내만의 특허 기술력이다. 또한 아기띠 브랜드 중 유일하게 4개의 허리 지지대가 허리벨트에 삽입되어 사용자의 허리 굴곡에 따라 밀착, 장시간 착용에도 허리에 편안함을 제공한다고 포그내는 말했다.
아기의 성장과 착용 포지션에 따라 다리폭을 조절할 수 있다는 점도 포그내 맥스의 장점이다. 포그내 관계자는 "보통 다리 폭이 좁아지는 아기띠는 시트도 함께 좁아져 아기가 사타구니에 압박을 느끼고 불편할 수 있다. 그러나 맥스는 엉덩이를 감싸는 시트폭은 그대로 유지해 아기가 올바른 모양으로 다리를 유지할 수 있게 돕고 앉는 자세도 편안하게 지지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특히 바깥보기, 마주보기, 뒤로업기 등 모든 착용 포지션에서 아기의 다리가 올바르게 M자 모양을 유지할 수 있도록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돼 고관절 탈구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고도 강조했다.
인체공학적 디자인을 적용한 포그내 아기띠는 미국 IHDI '아기의 올바른 성장을 돕는 건강한 아기띠'로 공식 인증받았다.
포그내는 힙시트 378g, 일반 아기띠 635g, 힙시트 아기띠 760g으로 초경량 제품이면서 내구성이 뛰어나 장시간 아이를 안고, 재우고, 외출하는 육아생활에 적합하다는 평을 받는다. 제품에는 7가지 메쉬 원단을 사용했는데, 포그내 측은 맥스 제품 부위별 가장 적합한 메쉬 원단을 개발하고 적용해 통기성을 높이고, 착용했을 때 차원이 다른 쾌적함과 편안함을 선사한다고 전했다.
포그내 관계자는 "항상 소비자의 관점에서 불편사항을 개선하기 위해서 끊임없이 노력한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포그내만의 차별화되는 혁신적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미국 IDEA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대회로 꼽힌다. 매년 창조적이고 혁신적인 제품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