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직원공제회, 스승의 날 기념 행사 개최
한국교직원공제회(이사장 김상곤)가 5월 스승의 날을 맞아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특별한 공연을 5월 12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용인 포은아트홀에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가수 에일리, 소향 등 오케스트라 협연 및 대중가요, 팝페라 등 고품격 문화 행사로 아나운서 오정연이 사회를 진행한다. 이번 공연은 현장 공연 및 비대면 다원 중계(Zoom)로 관람할 수 있으며, 비대면 다원 중계는 개그맨 정범균이 별도로 사회를 진행한다.
전체 초청 인원은 현장 공연에 회원 380명(1인 2매)과 비대면 다원 중계(Zoom)에 회원 420명으로, 경품 추첨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이번 공연은 5월 12일 19시 본회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전체 회원을 대상으로 동시 생중계될 예정이다.
행사 응모 기간은 4월 5일부터 4월 18일까지며, 당첨 발표일은 4월 26일이다. 참여를 원하는 회원은 공제회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기념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공제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상곤 교직원공제회 이사장은 “51년간 함께해준 회원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이번 스승의 날 기념행사를 준비했다”며 “현장 관람, 비대면 관람 등 다양한 방법으로 즐거운 문화생활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교직원공제회는 모든 교직원이 재직 중에는 물론, 퇴직 후에도 교직의 보람과 생활의 풍요함을 누릴 수 있도록 특별법(법률 제2296호)으로 설립된 정부 보장의 교직원 복지기관이다.
【Copyrightsⓒ베이비뉴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