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완두(Swandoo), 마리3 카시트 ‘알팔파 베이지’ 컬러 완판
"국내외 안전인증 획득, 안전한 카시트 비주얼 가이드 제공과 세련된 디자인 등 완판 요소"
오스트리아 프리미엄 카시트 브랜드 스완두(Swandoo)가 자사 대표 제품인 아이사이즈 회전형 카시트 마리3(Marie 3)의 베이지 색상이 완판됐다고 28일 밝혔다.
스완두 관계자는 “마리3 알팔파 베이지는 고급스럽고 감성적인 베이지 색상으로 마리3 카시트 중 가장 사랑받는 색상이다”라며 “봄 시즌을 맞아 카시트 판매량이 급증해 알팔파 베이지뿐만 아니라 다른 컬러도 품절이 예상되니 고민 중이신 분들은 구매를 서두르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어 "스완두 마리3는 유럽 최신 안전 인증 I-SIZE, 국내 안전 인증 KC, 독일 테스트 기관 ADAC 등 국내외적으로 높은 안전성과 품질을 인정받았으며, 아이 피부에 직접 닿는 소재는 각종 유해 물질 검사를 통과해 안심하고 사용 가능하다. 이와 더불어 전 세계 카시트 중 유일하게 안전 테스트 조건 그대로 아이를 올바르게 탑승시킬 수 있는 직관적인 비주얼 가이드를 제공한다"고 설명하고 "다른 카시트에선 볼 수 없었던 고급스럽고 세련된 디자인과 컬러 라인업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스완두 카시트는 실제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iF 디자인 어워드 2020’에서 수상한 바 있다.
스완두 관계자는 “많은 성원에 감사드리고, 더 나은 상품과 서비스로 보답하겠다”라며, “베이지 컬러는 인기 색상인 만큼 추가 입고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브랜드 및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스완두 스토어와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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