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동대문구 드림스타트와 MOU 체결
부모교육 등 다양한 사업에 인적 물적 자원 상호협력키로
서울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희정)가 10일, 동대문구 드림스타트와 MOU를 체결하고 부모교육 사업, 영유아 발달검사 및 상담 등 기타 필요사항에 대한 인적 물적 자원에 상호협력관계를 지속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센터는 앞서 안전?인성 더하기+, 보육교사 지원 교육, 영유아 안전교육, 부모상담, 지역연계형 어린이집, 장애아지원프로그램 등다양한 사업을 지역사회 내 자원과 연계해 진행해왔다.
센터는 동대문구가 설치·지원하고 경희대학교가 운영하는 기관이다. 동대문구 영유아의 바른 성장을 목표로 '미래가 기대되는 아이, 육아가 행보한 부모, 신뢰받는 선생님을 실현하는 육아지원 전문기관' 역할 수행을 표방한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