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완두 마리3 카시트, 재입고 10일 만에 품절…추가 예약판매 진행
스완두 스토어에서 예약판매..13일 이후부터 순차 배송
오스트리아 프리미엄 카시트 브랜드 스완두(Swandoo)가 마리3(Marie 3) 카시트 알팔파 베이지 컬러를 재입고한지 10일 만에 품절됐다고 3일 밝혔다.
스완두 관계자는 “스완두 마리3 카시트는 뛰어난 안전성과 품질, 직관적인 가이드와 더불어 타 브랜드와 차별화된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컬러로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은 것”이라며 “실제 소비자 후기와 전국 맘 카페 내에서도 이러한 제품의 강점과 함께 트렌디하고 감성적인 베이지 컬러가 큰 사랑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재입고 이후 빠르게 품절된 만큼 추가 물량 확보에 힘써 현재 스완두 스토어에서 예약 판매를 시작해 13일 이후부터 순차적으로 배송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와 덧붙여 “많은 사랑을 보내주시는 만큼 추가 입고 과정과 배송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더 나은 제품과 서비스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마리3 카시트 예약 판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스완두 스토어와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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