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자란 만큼 몸을 사리지 않네
[작정해도 어렵네 시즌2] 23. 난 중력을 거스를 거야!
웹투니스트 서찬휘&헤니히[email protected]
*시각장애인의 웹 접근성 향상을 위한 대체 텍스트입니다.
①
♪Something has changed within me, Something is not the same♬
(무언가가 내 안에서 변했어. 뭔가가 예전 같지 않아)
봄이 : (뭔가 새로운 힘이 느껴지는듯) 오-
②
♪I'm through with playing by the rules of someone else's game♬
(다른 사람이 깔아 놓은 판의 규칙에 매여 살지 않을 거야)
봄이 : (덩실덩실 빙글빙글)
③
♪I'm Defying Gravity!!!♬
(난 중력을 거스를 거야!)
봄이 : (손을 바닥에 대고 폴짝폴짝)
판다 & 알파카 : 저…저거…!
④
몸이 자라면서 할 수 있는 것도 늘어나는 시기. 다 좋은데 몸을 안 사립니다.
판다 & 알파카 : 그러다 무릎 나간다 요놈아… (두근두근 비질비질)
봄이 : ? (알 게 뭐에요 꾸엥 느낌으로 들썩들썩)
*육아 웹툰 「작정해도 어렵네 시즌2」를 그린 studio PAN&AL은 만화 칼럼니스트와 여행작가로 활동하는 ‘알파카군’ 서찬휘와 천연 원석 주얼리 메이커 「페르소나스톤」의 대표인 아내 ‘육식 판다’ 권혜련(헤니히)로 이루어진 부부 만화 창작소입니다. 만화인으로 만난 두 사람은 2011년 혼인한 이래 아이가 없다가 인공수정과 시험관 아기 시술을 거쳐 임신에 성공, 이후 무사히 태어난 아이 ‘봄이’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각기 프리랜서 어문저술가와 자영업자로서 활동하며 만화 창작자로서는 공동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서찬휘가 주로 기획과 원안을, 권혜련이 만화 제작 전반을 담당합니다. 작업물로는 일요신문 만화 칼럼 「서찬휘의 만화 살롱」(2019~2020) 삽화, 베이비뉴스 연재 웹툰 「PAN&AL’s 난임일기」(2020) 「작정해도 어렵네 시즌1」(2021)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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