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육아종합지원센터, 브레인 톡 연구소와 업무협약 체결
영유아 행동 관찰에 대한 교사 피드백 지원으로 아동 발달지연 조기 개입
여수시육아종합지원센터가 지난 20일 브레인 톡 연구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전했다.
앞으로 센터와 연구소는 여수시 관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어린이집 영유아 행동관찰에 대한 교사 피드백 지원 ▲영유아 행동관찰 후 어린이집 부모와 교사 전문상담 연계를 비롯해 다양한 사항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영유아의 행동관찰을 통해 보육현장에서 개별 영유아의 행동 특성을 이해하고, 발달지연을 조기에 발견하며 긍정적인 행동발달을 유도하기 위해 추진됐다.
성연정 센터장은 “이 사업을 통해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발달을 도모하고, 긍정적인 행동 발달을 지원해 원할한 보육환경과 질 높은 보육수준을 조성하는 것이 목표"라며 "나아가 보육교직원의 스트레스 해소와 전문역량 강화로 여수시 영유아가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앞장설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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