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 아기침대 '리안 드림콧' 2023년형 출시
"부모침대 옆에 밀착해 사용하는 제품, 독립된 수면하면서도 아이 케어 안전하게"
유아용품 전문기업 ㈜에이원이 2023년형 리안 드림콧 아기침대를 에이원베이비 자사몰과 스마트스토어에서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에이원은 2023년형 리안 드림콧 아기침대를 사전예약한 구매자에게 드림콧 전용 모빌과 전용 트래블백을 증정하고 포토후기 작성자에게는 전용 방수커버도 추가로 증정한다.
리안 드림콧은 신생아 시기부터 돌 전까지 사용할 수 있는 아기침대다. 부모와 아이가 한 침대에서 자는 수면 방식인 '코슬리핑'이 가능한 제품이다. 측면에 있는 사이드 오픈 패널을 내려 고정한 뒤 부모침대 옆에 밀착해 사용하는 형태다. 부모와 분리한 독립적 공간이면서도 밤 수유 등의 이유로 아이가 깼을 때 바로 케어할 수 있어 아이와 부모 간 유대감을 높이고 정서 발달에도 도움을 준다는 게 업체 설명. 아울러 미국 소아과학회 신생아 수면 권고에 따라 단단하고 평평한 표면에 최적화한 경도와 두께감이 있는 매트리스, 여기에 멀티 메쉬 레이어 커버를 적용해 신생아 수면환경을 편안하게 조성했다고 덧붙였다.
특히 6단계 높이 조절 기능이 있어 부모의 침대 높이나 어른 키에 따라 침대 높낮이를 조절할 수 있을뿐만 아니라 리클라이너 기능이 있어 수유 후 아이 머리 쪽을 다리 쪽보다 높여 역류를 방지한다. 이 외에도 ▲이동 가능한 네 개의 바퀴와 독립 브레이크 ▲3면 메쉬창 설계로 통풍 및 아이 관찰이 쉽다는 점 ▲시트 탈부착 및 손세탁 가능 등의 장점이 있다.
2023년형 리안 드림콧은 ▲토프 아이보리 ▲웜 그레이 ▲코지 핑크 3가지로 출시됐다. ▲멀티 메쉬 레이어 커버와 ▲돔형 전용 모기장 ▲하단 수납함이 기본 구성이다.
리안 담당자는 “이번 달 초 2022년형 리안 드림콧 모두 소진 후 많은 분들이 신제품 론칭을 기다려주셨다"라며 "아기에게 가장 중요한 편안한 수면환경 조성에 도움을 주는 리안 드림콧으로 부모도 아이도 편안한 육아 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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