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부모 되기 막막할 때 도움주는 앱
이지데이, 40주 태교 도우미·700일 육아 도우미 앱 출시

임신 소식에 행복함을 누릴 새도 없이 곧 다가오는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하지?’하는 막막함에 대부분 부모들이 인터넷에서 정보를 찾아 헤매기 마련.
최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해 줄 ‘40주 태교 도우미’와 ‘700일 육아 도우미’ 앱이 출시됐다. 여성 포털 사이트 이지데이(www.ezday.co.kr)가 제작한 이 앱들에는 좋은 엄마와 아빠가 되기 위한 필수 정보가 담겨 있다.
‘40주 태교 도우미’는 임신 기간 10개월(40주) 동안 예비 엄마, 아빠를 위한 임신 주차별 정보 알림 서비스이다.
임신 주차로 알림을 설정해 놓으면 예비 엄마의 몸의 변화와 뱃속 아기를 위한 유익한 정보를 40주 동안 임신주차에 맞추어 알려준다. 태교를 위한 정보는 물론, 주차 수에 따른 건강 체크도 가능하도록 정보가 다양하게 준비돼 있다.
예를 들어 엄마를 위한 건강 체크 알림을 통해 ‘11주-아랫배가 차가워지면 자궁 수축이 일어날 수 있어요. 하체의 보온에 유의하세요’, ‘19주- 치질이 생기기도 해요. 좌욕이나 얼음찜질로 가려움을 진정시킬 수 있어요’와 같이 임신기간 동안 흔히 할 수 있는 고민을 해소해준다.
또 아기를 위한 태교법 알림을 통해 ‘15주-안정기에 접어들었으므로 가벼운 여행을 다녀오세요. 좋은 태교가 될 거예요’, ‘21주-태동태교: 태아가 발로 찬 곳을 '통'하고 말하면서 살짝 두드려요 태아도 즐거워해요’ 등과 같이 어렵게 느낄 수 있는 태교의 정보를 전달해 예비 엄마뿐만 아니라 예비 아빠에게도 유용하다.
‘700일 육아 도우미’ 앱은 출생의 순간부터 24개월간(700일) 소중한 내 아이를 위한 월령별 육아정보 알림 서비스이다.
아기 생년월일을 입력해 알림을 설정하면 바쁜 초보엄마, 아빠를 위해 월령별 맞춤 정보를 700일 동안 매일 알려준다.
아이의 신체 발달사항은 물론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한 육아법, 유아 레시피 소개, 배변 훈련 방법 등 유익한 육아정보가 다양하게 준비돼 있고 이러한 알림을 카카오 톡으로 지인이나 가족에게 보낼 수도 있다.
예를 들면 ‘8개월(33주차)-'엄마', '아빠', '맘마' 같은 익숙한 말을 명확한 발음은 아니지만 비슷하게 따라 할 수 있게 돼요’, ‘10개월(41주차)-기억력이 발달해 주사를 맞았을 때 아팠던 것을 기억하거나 본인이 좋아하는 장난감을 찾으러 다니기도 해요’ 등 발달사항을 세심하게 체크해 준다.
육아 팁을 알려주기도 하는데 ‘14개월(57주차)-칭찬이나 심부름의 대가 등으로 간식을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고, 엄마가 직접 만들어준 사랑의 간식을 선택합니다’, ‘20개월(82주차)- 배변 훈련 시키기 1. 기저귀를 갈아줄 때마다 '쉬쉬'하면서 매번 같은 말을 아이에게 들려주세요’ 등과 같이 어렵게 느껴지는 육아 정보를 전달해 준다.
‘40주 태교 도우미’와 ‘700일 육아 도우미’ 앱은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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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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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비2013.02.25 15:26
이런 앱도 있었어요?
빨랑 다운받아
m*******22013.02.22 12:33
좋은 앱이네요~
아빠의 '엄마 도우미'앱은 안나
통*2013.02.22 09:39
초보맘들에게 유용한 정보
첫째 키울때 정말 모르는게 많은데,, 이렇게 예비맘부터 초보맘까지 꼭
미******라2013.02.21 16:21
정말 스마트한 시대네요
매번 책을 찾아보고 인터넷으로 정보검색했는데
짱*이2013.02.21 14:41
스마트한시대
역시~ 요새는 스마트하네요.
이런 육아를 앱으로 도움받을수있다니 정말 좋
에***이2013.02.21 13:46
해피맘
요즘은 정보가 정말 돈이네요 ㅎ 많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