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국악원, 유치원 대상 '국악교실' 운영
5~6월 중 5개 유치원 대상 해금, 가야금 등 강습
국립국악원이 유아들의 예술적 감성을 북돋우고, 우리의 전통문화 체험과 바른 인성교육을 위해 상반기 ‘찾아가는 행복국악교실’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찾아가는 행복국악교실은 국립국악원에서 직접 유치원을 방문해 1일 2시간(총 5회 내외) 국악 체험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상반기 행복국악교실은 5~6월 중 5개 유치원을 대상으로 해금, 가야금, 장구, 전래놀이, 사물북(선택 2시간), 해금 또는 가야금+장구, 사물북+전래놀이 등을 체험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강습비는 무료다.
서울, 경기 수도권에 위치한 유치원 가운데 참가를 원하는 유치원은 국립국악원 홈페이지(www.gugak.go.kr)에서 참가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오는 19일부터 29일까지 팩스로(02-580-3322)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 유치원이 많을 경우 수도권과 소외지역을 우선으로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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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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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2013.03.07 23:21
어렸을때부터 이렇게 특성을 잘 살려주면 좋을 것 같아요.
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