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AC가 주목한 안전 카시트 비세이프, 코엑스 베페 베이비페어 참가
바구니카시트 내장한 회전형 카시트 '이지턴B' 등 자사 라인업 선보일 예정
스칸디나비아 반도 4개국과 유럽에서 안전성을 인정받으며 세계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는 노르웨이 카시트 브랜드 비세이프가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44회 베페 베이비페어에 참가한다고 12일 밝혔다.
비세이프는 앞서 지난 2월 제43회 베페 베이비페어를 통해 독일 ADAC에서 최고 안전카시트라고 평가한 스트레치B 카시트의 국내 론칭을 성공한 바 있다. 당시 스트레치B 카시트는 폭발적인 인기를 모으며 전 컬러 매진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비세이프는 1919년 설립된 노르웨이의 대표 카시트 기업이다. 세계 최초 뒤보기 카시트, 임산부 전용 벨트를 개발했으며 우리나라 시장에서도 뛰어난 기술력과 안전성을 바탕으로 높은 신뢰를 받고 있다. 특히 독일 ADAC 안전평가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는 등 국제적으로도 좋은 평가를 받아왔다.
비세이프는 이번 베페에서 세계 최초로 바구니카시트를 내장한 2In1형태의 회전형 카시트 '이지턴B 카시트'를 중심으로 ADAC안전평가 1위 '스트레치B 카시트', ADAC4성급이자 세계 최초 아이사이즈 인증 주니어카시트 '이지플렉스' 등 자사 라인업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비세이프 관계자는 "지난 2월 43회 베페를 통해 비세이프가 많은 소비자들의 주목을 받고 결과도 성공적이었다"라며 "이를 바탕으로 이번 44회 베페에서 다양한 할인혜택, 전문가 상담 서비스, 고객맞춤 카시트 사용 솔루션 등을 준비했다. 많은 관람객의 비세이프 부스 방문을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베페에서 누릴 수 있는 비세이프 관련 혜택은 공식 홈페이지,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베페 베이비페어는 국내 최초, 최대 규모의 유아용품 전시회로 국내외 임신, 출산, 육아, 교육 관련 180개사 350여개의 다양하고 우수한 브랜드를 한 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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