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보육센터, 개관 2주년 기념식·사진전 개최
영유아 모습담긴 사진 36작품 전시, 부모교육 자료집도 발간
양천구보육정보센터 영유아플라자(센터장 배숙진)가 개관 2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오는 18일 오후 2시 서울 양천구 신정동 해누리타운에서 기념식 및 사진공모전 '양천 Fun! Fun!'을 개최한다.
양천구보육정보센터 영유아플라자(이하 센터)는 양천구 내 질 높은 보육을 위해 신속하고 다양한 보육 관련 정보를 전달하고 양천구민들에게 다양한 보육정보와 육아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센터는 "개관 2주년을 맞아 그동안 이뤄진 사업에 대한 결과를 되돌아보고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보육정보센터 관계자, 어린이집 원장, 국회의원, 시의원, 영유아플라자 가족회원 등 300명의 관계자가 참석하는 가운데 축하공연, 사진공모전 시상식, 사업결과 보고 등이 진행된다.
공모전에는 양천구 내 영유아의 즐거운 모습이 담긴 사진 36작품(수상작 9작품 포함)이 전시된다. 앞서 센터는 영유아플라자 가족회원 등을 대상으로 아이들의 다양한 재미와 즐거움이 담긴 모습을 찍은 사진을 공모한 바 있다. 작품들은 행사 당일 오후 2시부터 5시, 19일, 2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전시될 예정이다.
특히 센터는 이날 보육 관계자들에게 2주년을 기념해 발간한 부모교육 자료집 '띠앗 더하기'를 배포한다. 12명의 집필진이 재능기부로 만든 '띠앗 더하기'는 아이들 성교육, 그림책 읽어주는 방법 등 영유아기 발달 단계에 따른 부모교육을 12개 주제로 구성돼 있다. '띠앗 더하기'는 추후 센터에 비치된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1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a*****82013.03.15 17:23
엇 양천구 주민인데
우리 동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