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신혼부부 대상 '신혼기 부부교육' 실시
6월에도 2차 신혼기 부부교육 진행 예정

경남 창원시가 내달 10일까지 매주 수요일 저녁 결혼 5년 이하 첫 아이 출산 전 부부 10쌍을 대상으로 ‘신혼기 부부교육’을 실시한다고.
‘신혼기 부부교육’은 신혼부부가 결혼 초기 겪을 수 있는 부부갈등을 예방하고, 행복하고 건강한 결혼생활을 유지하기 위한 부부강좌다. ▲결혼에 대한 의미 ▲MBTI 성격검사를 통한 부부성격 이해하기 ▲갈등해결을 위한 건강한 의사소통법 ▲가족문화 이해하기 ▲사랑받는 아내 ▲멋진 남편 되는 비결 ▲준비된 부모 되기 등을 교육한다.
시는 지난 13일부터 창원시 성산구 가음동에 있는 창원시 여성회관 창원관에서 신 진행했다. 내달 10일까지 매주 수요일 저녁 7시부터 2시간 동안 총 5회를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부부교육에 참가한 한 남편은 “행복한 결혼생활을 영위하기 위한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 부부가 한 공간에서 같은 교육을 받으며 공통의 주제로 대화를 나누는 것이 부부 유대관계를 증진할 수 있는 긍정적인 출발이자 많은 계기가 될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창원시는 오는 6월에도 2차 신혼기 부부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창원시 여성가족과 가족복지담당(055-225-3987)으로 문의하면 된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